금융 · 정산 자동화
AAS
개발·사업화 추진기업 계좌의 입·출금과 정산 업무를 연결하는 자동화 서비스 구상입니다. 수동 출금과 분산된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의 불편을 줄이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어떤 문제를 고민하나요?
입금 감지, 출금 이체, 정산 리포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현·연동 범위와 제공 일정은 사업 진행에 따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사업, 그 사이를 잇는 사람
기술의 가능성을 읽고, 현장의 문제와 연결합니다.
금융 자동화부터 AI와 플랫폼까지.
사업의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하복진입니다.
하복진Bok Jin Ha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서
함께 풀어 갈 문제를 찾는 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술이 해결할 현장의 문제입니다.
게임·플랫폼 사업에 참여하며 개발자와 함께 사업의 가능성을 고민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기업 계좌의 거래 관리와 정산 자동화, 그리고 데이터를 실제 업무 판단으로 연결하는 AI 활용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운영의 불편함을 발견하고, 함께 해결할 사람을 만나고, 지속할 수 있는 사업의 구조를 고민합니다. 각자의 전문성이 만나는 접점에서 다음 가능성을 찾고자 합니다.
경험에서 출발해
다음 가능성으로 이어갑니다.
금융 · 정산 자동화
기업 계좌의 입·출금과 정산 업무를 연결하는 자동화 서비스 구상입니다. 수동 출금과 분산된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의 불편을 줄이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입금 감지, 출금 이체, 정산 리포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현·연동 범위와 제공 일정은 사업 진행에 따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AI · 데이터의 관계
데이터를 모으는 데서 나아가 사람·조직·거래·업무 사이의 관계를 정리하는 접근입니다. 개발자와 함께 온톨로지 기반 AI의 사업 접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사이에 ‘누가, 무엇을, 어떤 관계로’ 연결되는지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업무의 맥락을 이해하고 판단을 돕는 활용 방향을 탐색합니다.
게임 · 플랫폼
스포츠 데이터를 활용한 정보게임·플랫폼 사업 경험입니다. 개발자와 협력하며 콘텐츠, 서비스 운영, 사업 모델의 연결을 고민해 온 배경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기술과 함께 운영 방식, 파트너의 역할, 이용자가 얻는 가치가 설계되어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구상과 검토, 경험을 각 프로젝트의 현재 맥락에 맞춰 소개합니다. 서비스 제공 범위와 일정은 구체화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전북 군산에서 시작된 이야기
부모님의 삶을,
제가 받은 가장 소중한
유산으로 기억합니다.
군산에서 연탄을 나르며 가족을 일구신 부모님. 저의 시작에는 두 분의 삶이 있습니다. 부모님을 존경하는 마음과 그 시간을 기억하는 일은, 지금의 도전과 함께 이 공간에 남기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2015년 오마이뉴스에는 한일연탄공급소를 운영하신 하동선·이길윤 부부와 두 아들의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저 역시 형과 함께 부모님의 일을 도왔던 가족의 한 사람으로 기사에 등장합니다.
부모님의 삶을 기록한 기사 (새 탭)가족의 시간, 그리고 지역과 함께한 흔적.
매거진군산에 실린 한일연탄공급소 이야기. 부모님의 삶을 기록한 자료입니다.
오마이뉴스의 ‘군산, 우리 동네 오래된 가게들’ 연재에 가족의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군산JC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의 교류에 참여했습니다. 당시 활동은 군산시의회 보도자료와 지역 언론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술을 넘어, 실제로 이어지는 일을 위해.
반복되는 불편과 실제 운영의 문제에서 시작합니다. 해결할 가치가 있는 문제를 먼저 살핍니다.
개발자의 기술과 사업 현장의 경험이 만날 때 구체적인 해법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시작만큼 중요한 것은 운영입니다. 역할과 책임, 거래의 흐름과 관리 방식을 함께 생각합니다.
사람을 알고, 가능성을 잇는 일
제가 고민하는 사업의 방향과
그 바탕이 된 삶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